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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모리슨 | 2009/12/31 23:59 | 기타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Buzzy Bee



뉴질랜드 전통의 장난감 Buzzy Bee
귀국하는 후배 녀석이 들고 온 선물인데..
이거 꽤나 인기가 좋다.

질질 끌고 다닐 수도 있고 (소리도 난다)
날개도 돌아가고.. 줄도 달려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는 모두 갖췄다고 본다.
게다가 원목을 이용한 바디는 어찌나 원색으로 표현되어 있는지..

1948년에 처음으로 만들어 졌으며..
그 시절의 Buzzy Bee는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thisoldtoy.com/L_FP_Set/toy-pages/300-399/325-buzzybee.html

by 모리슨 | 2009/11/15 13:40 | 기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숲소리'라는 원목 장난감 강력 추천



요즘 무척 관심있게 바라보는 숲소리..라는 원목 장난감 브랜드 입니다.
아무래도 원목인지라 빨고 놀아도 전혀 문제가 없겠지요.

좌측은 자동차 (모 광고에도 잠시 등장합니다)
우측은 씩씩이라는 관절이 모두 동작하는 로봇입니다.

자동차는 손으로 잡고 바퀴를 굴리며 놀구요.
로봇은 다양한 동작을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만..
막상 구입하고 보니 18개월 이상만이 즐길 수 있게 되어있는지라..
지금 아들에게는 줘봤자 입으로 가는 것이 전부네요. ㅜㅜ

자동차는 구입한지 좀 되었습니다만..
아들의 넘치는 힘으로 바퀴를 연결하는 나무축의 부러져서 A/S를 요청했더니..
칼 같이 바로 보내주는 바람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블럭이나 놀이기구 몇가지 더 구입할 것 같습니다.
사실 은근 인테리어로도 좋네요~ ^^

http://www.soopsori.com/

by 모리슨 | 2009/11/15 13:33 | 기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My first Audi (미니콰트로)



아우디 용산센터에서 구매한 미니콰트로 입니다.
빨간색의 카브리올레가 당장이라도 달려나갈 것 같은 포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콰트로시스템인지라 주행에 안정성이 돋보입니다.
아직 주인을 제대로 못알아보는지, 방전된 건지 차체는 170km를 표시하고 있습니다만..
그닥 빠르게 움직이는 느낌이 아닙니다. 좀 더 타보고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크락션 소리는 삐꾹삐꾹~ 그닥 크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진 않으면서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라서..
아우디만의 놀라운 감성 품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살짝 숨겨진 기능(?) 하나를 더 소개하면 이 시스템에는 추가로 트레일러도 장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추후 캠핑갈때 짐을 실어 다니는데도 유용하네요~

참고로 이 미니콰트로 시스템은 11월 23일부터..
아우디의 윈터캠페인으로 인하여 30%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그것도 모르고 제 가격에 구입했으니 좀 아쉽습니다.
뭐.. 그래도 보고 있으면 좋군요~ ^^

by 모리슨 | 2009/11/15 13:26 | 기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들 기다



기는 걸 보자니 기쁘다.... 하지만 ㅜㅠ
수많은 내 물건들을 우찌 할꼬.

기획서 쓰다말고 밤중에 이러고 노는구나. 으허허~

by 모리슨 | 2009/08/24 02:5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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