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오픈!!

이글루스는 싸이월드나 네이버와 달리 방명록이라는 개념이 없는 전문화된 블로그 입니다.

약간의 편법으로 방명록을 오픈하고자 하오니..
제게 글을 남겨주시고픈 분들은 본 글에 덧글로서 글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좀 어려운가요??

by 모리슨 | 2006/01/29 00:56 | 방명록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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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M' : 공.지.사.항 at 2007/07/08 21:38

... <방명록 가기> <-- 방명록에 안부 남기실 분들은 여기를 클릭!!모리슨군의 핸드폰 번호가 016-***-****에서 010-3***-****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more

Commented by 김연정 at 2006/02/01 22:26
머리를 폼으로 달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명록 방식이구랴! 멋지옹... ㅋㅋ 나도 언젠가 오빠처럼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고 싶어. 다시 볼 때까지 행복하시구랴~!
Commented by 정우성 at 2006/02/02 00:01
이런 형식의 방명록이 잘 되려면 왼쪽 메뉴에서 확 살아나게 보여줘야 하죠. 따로 메모장을 만드시는게 어때요?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2/02 01:26
귀찮아..
Commented by diffusion at 2006/02/07 14:50
모야.. 이런 건 어렵단 말이지.
Commented by 김연정 at 2006/02/07 17:21
난 언젠가 뉴욕에서 1년 이상 살게 될 거야. 그 때 마나님이랑 놀러와.
Commented by 김나연 at 2006/02/08 09:48
대리님, 반 강제적으로 들어왔어요 푸훕 ^^*

잘 보고 갑니다~ 호호호 즐겨찾기 추가 할게요
Commented by 서미현 at 2006/02/09 17:53
보기만 해도 좋구나.. 떠난 이야기..부럽다!
Commented by 정우성 at 2006/02/10 12:38
김연정/ 나도 놀러가마.
Commented by 추은진 at 2006/02/13 10:40
어려워어려워~
어떻게 보는지도 잘 모르겠삼
인스턴트에 익숙한 싸이세대라오~
Commented by 김연정 at 2006/02/22 15:24
이거이거... 부산 또 내려가요. 면접보는 건 좋은데 돈이..돈이... 게다가 머리하니까 또 돈이... ㅠ.ㅠ 어흐흑...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2/22 17:26
너 아나운서 셤 보는 것도 아니면서 무신.. 되면.. KTX타고 함 내려간다..
Commented by 김선필 at 2006/03/23 05:01
모리슨이 주홍이형이예요???? 이 블로그가 형꺼 맞아요??? 아닌가???
하여간 반가워용~ㅋㅋㅋ^^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3/23 10:55
맞다.. 선필아..
Commented by 애드망 at 2006/05/01 11:42
역시,,,역시,,방명록은 잘 어울리지 않는군^^
Commented by ㅂㅈㅎ at 2006/05/01 20:28
다녀갑니다. 익숙하지않은 ui라 좀 어리버리하지만... 잠깐 구경하고 갑니다.
담당하시는 뭐통신사 거시기서비스 광고는 정말 오리무중입니다...
웰콤.장춘동지점.ㅂㅈㅎ.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5/02 09:01
박CD 아리까리한 크리방향은 전략파트 민담당과 상의해줘.. ㅋㅋ
Commented by ceias at 2006/05/24 16:38
아우 좁아 터진 이 바닥.
jjay님의 블로그에서 조재승 사장님 이름 보고 타고 넘어왔나이다.
한길입니다.
잘 지내세요?
Commented by 갱도령 at 2006/05/24 16:39
어렵구만...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5/24 16:56
ceias> 한길아.. 너 코래드에 있냐??
어허 좁도다.. 아버님 TV에서 볼때마다 네 생각나곤 했는데.. 잘 지내지?
Commented by jjay at 2006/05/25 13:20
한길씨는 컴온에 있지요. 후훗. 우리는 그 전부터 아는 사이-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5/25 13:23
jjay> 컴온이라.. 참 세상 좁네~ 재훈형님의 친형님이 대표로 계시는 그곳.. ㅋㅋ
Commented by 부미니 at 2006/06/01 12:30
다녀갑니다^^
역시 !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6/01 12:34
부미니> 역시 뭐요?
Commented by 낙원의샘 at 2006/07/31 15:43
펜타포트 갔다왔냐? 드래곤애쉬를 좋아해서 가보고싶었으나 투병모드의 나로선 절대무리다. 이젠 몸이 안따라줘. -.-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7/31 15:55
낙원의샘> 너 자꾸 그러면 효도잔치 큰마당놀이 뭐 이런데 다녀야 할 거야!! 힘을 내 친구~
Commented by 곰탱곰 at 2006/08/08 10:04
형에게서 느껴지는 에너지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구먼. 형이 질러놓은 칠리스뽐뿌. 책임지시오오옷!!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8/08 10:08
곰탱곰> 10년전의 칠리스.. 그땐 참 즐거웠어 그치? 슬리퍼 신고 나와서 마시고.. 조만간 칠리스에서 보자구~
Commented by 희짱 at 2006/08/14 11:01
오라버니 생신 축하드려요!!!!!!! 랄프로렌 티 넘 이쁩니다! 그나저나 어쩌지..그에 어울릴
포니를 사드릴 돈은 없고..ㅠㅠ여튼 짱구를 굴려보겠습니다!!!!!!! 오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웰콤에 있었더라면 고음불가 송이라도 불러 드렸을텐데 흐흐
강건너 사는 아낙네...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8/14 16:53
희짱> 선물 너무너무너무너무 땡큐~ 이쁜 것.. ㅎㅎ
Commented by 곰탱곰 at 2006/08/18 12:31
어제 칠리스갔음둥. 한적하니 좋더만. 창희랑 셋이 정말 시간좀내쇼.쫌!!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8/18 13:24
곰탱곰> 그 시간이란 것이 말야. 붙잡으려고 해서는 안되는 거더군. 물처럼 만나야 하는 거야.. 조만간 만나게 되지 않겠니?
Commented by multiple at 2006/08/31 19:08
안녕하세요~ 아범매냐(IBMMANIA) 에서 왔습니다~ 블로그가 참 멋지네엽~
저도 NOTEBOOK STAND 사려고 했었는데~ 가격이..ㅡ,.ㅡ;
지름신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9/01 09:44
multiple> 하하.. 안녕하세요. 노트북 스탠드 이베이에서는 9.99$에 구할 수 있네요~ 참고하세요~
Commented at 2006/09/05 15: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9/06 09:35
윙버스> 여행 컨텐츠 관련해서 메일 드렸습니다. 보시고 피드백 주세요~
Commented by 갱도령 at 2006/09/13 07:09
드디어 새로운 아이팟 공개되었더구만...다른건 둘째치고 Gapless 플레이가 이제서야 지원되다니...하지만 Shuffle도 새롭게 나왔고...간단한 게임도 지원에...본격적으로 영화도 팔기시작하고...한세대 아니 오래가도 두세대 정도만 지나면 비디오 아이팟이 나오겠지...난 그때까지 기다려야겠다...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09/13 10:29
갱도령> 그다지 신선한 건 없었음. 8G나노 정도랄까.. 예전 미니로 돌아가버린 듯한.. 키노트가 노출 됐다고 했을때 비디오 아이팟이 나온다고 기대했었는데.. 결국 실망! 그래도 아이튠이 업데이트 되고 앨범커버 찾는 것이 편해졌으니 그건 만족~
Commented by 갱도령 at 2006/10/06 09:08
추석 잘 보내삼...후후후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10/09 08:58
갱도령> 잘 보냈음. 형은?
Commented by 갱도령 at 2006/10/17 11:04
미호 싱글콜렉션 mp3 좀 공유해줘...ㅋㅋㅋ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10/23 13:13
갱도령> 집에 있는데.. 언제 웹하드에 올려줄께.. 어디로 올리면 되지??
Commented by 갱도령 at 2006/10/24 04:14
웹하드에 올린다음에...이멜 때리던지..
메신저 접속하면...연락해...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10/24 12:11
갱도령> 메신저는 언제든.. 형이 접속하면 바로 뽑아줄터이니.. 말 거셈~
Commented by jjay at 2006/11/14 13:27
내 링크는 멀쩡하게 잘 있는데-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11/14 16:48
jjay> 내 쪽 링크는 죽어있는 이유는 뭘까??
Commented by jjay at 2006/11/17 15:28
밥을 안 줘서?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6/11/17 17:25
jjay> 이글루스 슬슬 마음에 안들기 시작.. 옮길까??
Commented by Lunatix at 2007/02/16 14:42
안녕하세요 밸리타고 돌다가 모리슨님의 딸기모찌 포스팅을 보고 제일 처음 리플달았었던 사람입니다 ^^;[소개할 말이 빈약하네요;;]

옛~날에 모리슨님의 딸기모찌 포스팅에 감명받아 이번 일본여행에서 사오려 했는데 저는 일때문에 홋카이도에서 좌절하고, 여행을 계속하는 친구들에게 부탁했는데 나리타 공항 분점에서는 매실모찌와 딸기크림빵[...] 밖에 없다면서 친구가 매실모찌만 사다줬답니다. T^T 그런데 매실모찌도 맛이 훌륭하네요- 딸기 모찌를 못먹은게 아쉽긴 하지만 나중에 다시 갈수도 있으니...
뜬금없이 이렇게 글남기는건 뭐랄까 제 여행동기를 부여해주신분인지라 보고해보고 싶었어요 ^^;;;

[덧]어째 집 이사오신곳 설명이 저희집이랑 매우 가까워보이는데요 ^^;; 성수1가에 사시나요?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2/20 09:56
Lunafix> 하하.. 잘 다녀오셨어요~ 덕분에 나리타에서는 딸기모찌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정보를 얻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 응봉동에 살고 있답니다. 그래도 가깝죠?
Commented by KenisKen at 2007/03/23 05:34
오오..두산팬이시군요. 반갑습니다 ^^

번개와 피뢰침님 블로그를 통해서 방문했어요.

링크걸기 신고합니다. 혹여 싫으시다면 제 이글루에 글을 올려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3/23 09:06
KenisKen> 링크 환영합니다. 이런 인연도 좋지요~ 기회가 되면 올 시즌 야구장에서 뵈요!!
Commented at 2007/03/26 16: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3/28 09:37
윙버스> 답신폼이 링크가 되질 않는군요. 필요하시다면 즐겁게 잘 써주세요. 이만~
Commented by bivvy at 2007/03/30 14:11

장충동 웰콤 근처 모 광고회사 다니는 광고인입니다..ㅎㅎ
밥먹으러 나오다가 볼 수도 있겠군요!
여기저기 웹서핑하다가 발견, 재미있어서 구경했어요^^
웰콤 광고 관심있게 보구 있는데.. 항상 멋진 광고 기대할께요!!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3/30 14:40
bivvy> G아니면 K사인데.. 아맏 G에 더 가까울 듯. 길다가 볼 수도 있겠다는 말에서 힌트!
근데 전 얼굴도 모르니 어쩌죠? 후후.. 아는 척 하기 어렵겠는 걸요~
Commented at 2007/04/05 15: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4/11 14: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지연 at 2007/04/24 15:36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홍보광고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학교 과제로 '웰콤'에 대해서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글들을 대충읽어봤는데요~
현재 '웰콤'에서 일하고 계신건가요?
'웰콤' 대표이사이신 문애란 대표님과 인터뷰를 하고 싶은데
(아주 바쁘신 분이라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꼭 하고싶어요! ㅠ_ㅠ)
'웰콤' 홈페이지도 없고 전화번호도 없고 아무것도 알 수가 없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_ㅠ
혹시라도 바쁘지 않으시다면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제 연락처를 남깁니다 011-9171-0138 이구요~
문자로라도 연락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_ㅠ
그럼 안녕히 계세요 ^ㅡ^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4/26 14:07
유지연> 말씀하신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해당된 내용에 대해 문자 드렸습니다.
Commented by 박지훈 at 2007/04/30 09:36
박지훈이에요.
클릭 클릭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봄이에요.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4/30 10:04
박지훈> 내가 아는 그 지훈이?? 제일기획 지훈이?? 하~~ 반갑구려!!
Commented by jini at 2007/05/09 12:18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광고쪽에서 일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우연히 들리게 된게 인연이 되어 가끔 이렇게 들리는데 매일 몰래 왔다 가는 도둑괭이~ ^^;; 같아서 살짝 인사드리구 가렵니다. 앞으로 이렇게 가끔 글도 남기구요. 광고에 대한 정보나 모리슨님의 사는 이야기 등등... 즐겁고 유쾌한 공간인 것같습니다. 그럼 수고 하시구요.. 요새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덩달아 기분이 좋은 나머지 누군가에게 말을 막~ 걸고 싶은 날입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 점심도 맛있게 드세요.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5/09 13:48
jini> 종종 놀러오세요. 뭐 글 한줄 남겨놓고 가시면 더 좋겠지요~
Commented by 오호라 at 2007/06/13 00:07
대리님 이번주면 우리 좀 햇살 보면서 살 수 있는거죠?
제발 그렇다고 희망을 주시옵소서.

이제 교정 넘기고 들어갑니다

푹 쉬세요 ^^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6/13 15:43
오호라> 그랬으면.. 꼭 그랬으면 나도 소원하마.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7/24 09:07
마몽드> 마몽드님의 블로그인 heartia가 없는 블로그로 나오네요. 다시 한번 들러주시면 재링크 요청 드립니다.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7/26 16:18
마몽드> 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봤습니다만.. 아무 것도 없어서 글을 남기지 않았습니다.
님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제가 글을 빈공간에 남겨야 하는 의미를 몰라서 쓰다 말았으니 참고하세요~
Commented by 신준 at 2007/08/04 13:52
안녕하세요...
두산베어스 선수용모자 2만원에 구매할수 있다는 글 보고 문의드려요..
어디서 사는거에요?
알려주세요...lynchmop@naver.com 으로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산 베어스 골수팬이라 꼭 사고싶네요..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8/05 07:27
신준> www.wefan.co.kr 입니다. 선수용 유니폼하고 같이 취급합니다. 두산베어스에서 공식인정한 사이트네요~
Commented by 피터팬 at 2007/08/13 09:25
R4에 킹스톤 2G 지른 것을 추카 한다...ㅋㅋ
너의 그 R4가 유용 할 수 있도록, 훌륭한 사이트들을 소개하마...

1. http://www.ndsthemes.com/index.php?p=browse&type=Both&cat=33
→ NDSL내의 R4 바탕화면을 바꿀 수 있는 파일들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

2. http://frozen-roms.net/?cat=6
→ 겜 롬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

3. http://nds.anotherworld.co.kr/
→ 다운 받는 겜들을 찾아 볼 수 있는 리스트가 있는 사이트

(2번과 3번의 게임 번호는 서로 일치함 / 어쩌다 하나 틀림...ㅡ,.ㅡ)


[※ 기타: R4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카페...(가입해서 읽어 보면 좋음)]

4. http://cafe.naver.com/downroms

5. http://cafe.naver.com/nintendouser.cafe

6. http://cafe.naver.com/cafegba

7. http://cafe.naver.com/nintendostory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9/12 09:08
유지애> 지애야.. 네아부지 아이폰 만들었다는데 전화번호 모르나?
재훈형 스타일이 함부로 알려주는 거 싫어하는데 너는 알려줘야 할 것 같은데..
다음에 오면 이메일 써놓고 가. 연락줄께~
Commented by 유지애 at 2007/09/12 18:04
으흐흐흐흐흐..
오늘아부지랑통화했슴당!!! ^ㅡ^
저도모르게 주책없이 자꾸만눈물이나와서. 혼났어요.ㅋㅋㅋ
아무래도.어제.여기들어와서징징댔던게 효과가...이히히..
암턴!!! 감사드리구요~
저두실장님한테전화받았다고요.. 자랑하고갑니닷.
아이폰사셨다고자랑하시던데...
울...기계치아부지...아이폰충전은.. 잘...하시겠죠?? 으흐흐..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9/12 19:25
유지애> 머 아마도 충전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ㅋㅋ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9/14 08:56
유지애> 네 아부지 잘 지내시는 거 같더라. 아주 심플하게 정리하면 너무나도 평범하게 잘 사셔~ ㅋㅋ
Commented by 도미닉 at 2007/09/26 00:25
이곳 시간 세벽 12시 40분.. 우연히 님의 블로그를 들리게 됐습니다. 원래 모르는 이와 얘기를 쉽게 나누눈 성격이 못 되는데, 오늘은 왠지 한줄 적어 놓고 가고 싶네요.
전 호주 시드니에서 조그만 (그래도 한국인으로는 유일한^^) 영상 제작사(주로 디지탈 비디오)를 하고 있습니다. AE의 일이 날이 갈수록 힘들다고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보아온 광고계의 AE라는 직업은 그리 쉬운 자리가 아닌 듯 싶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을 한자리를 지킨신 것으로 보아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 생각 됩니다. 더 중요한 건, 하시는 일에 열정이 있으시기 때문이라 생각 됩니다.
저도 예전에는 현지촬영코디업을 한적 있습니다. 한 6~7년 정도(적지않은 편수의 일들을 했지요).. 너무 일에만 몰두하고 비지네스를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성공(?)은 못 했습니다. 경영을 전공했던 제가 참으로 우연하 계기로 코디일을 통해 영상과 인연이 된 뒤, 영상에 꿈을 두게 되었고, 그 뒤 비디오 제작사로 전환한 뒤 지금까지, 나름데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영상일과 한께한 시간이 어느덧 13년이 넘은것 같네요...
님의 글을 읽으며 문득 "사랑하는 일"이라는 말과 "꿈"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봤습니다. 모두에게는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사는 거 겠지요..
열심히 하시고, 원하시는 꿈을 꼭(!) 이루길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현제는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언제 호주에 다시 오시는 길이 있으시면, 그리고 인연이 닿는 다면, 차라도 한잔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PS>
실례가 아니라면 한만디 전하고 싶습니다.
코디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늘 동료가 아닌 적(?)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더군요. 계중에는 정말로 일을 사랑하고, 일을 위해 동료로 함께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물론, 님은 안 그러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다음번 해외촬영에서는 좀더 동료로서 믿음을 가지져 주시면, 더 나은 결과를 얻으실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분명히 코디(co-ordinator)도 스텝 타이틀 중 하나 아닌가요?
제가 혹시 주제 넘은 말씀을 드렸다면 이해해 주시기 바람니다. 그런 뜻으로 드린 말씀은 아니예요..^^ 단지, 힘든 해외촬영에서, 모두가 좀더 나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램 뿐입니다...

늘 즐거운 삶, 성공하는 삶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멀리서 지나던 이가...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09/27 18:21
도미닉>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도 남겨주시고.. 인터넷이 이래서 참 좋습니다~
비슷한 업계에 계셨고, 물론 지금도 연관된 부분이 많다보니 앞으로 이래저래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보이네요.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세요. 종종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오호라 at 2007/12/11 00:36
너무 어렵습니다.
보험도. 아파트도. 은행도. 너무 어렵습니다

산에 들어가고 싶은 맘입니다.

형에게 투정부릴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 놀러가겠습니다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7/12/12 09:57
후후.. 항상 과거가 좋은 법이라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는 듯 싶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더 크고.. 그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야 할텐데 말야.
그런 2008년이 곧 온다!!
Commented by zen at 2007/12/26 08:09
광고를 사랑하지만... 웰콤도 너무 사랑하지만... 학교 생활에 충실하지 못했던 것이 결과물로 확연한 절 웰콤이 사랑해줄 리 없겠죠... ㅡ.ㅜ
동국대를 다녔기에 매일 웰콤을 바라다 보며 지냈었는데... 졸업 후 쉬고있는 지금은 그때보다 웰콤 보기가 어렵네요...
참 가까이 살고 있는데도 말이죠... (버티고개 삽니다... ^^;;)
5년여 전 쯤에 우연한 기회로 내부를 살짝 구경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도 바뀐것은 없겠죠?
그래도 다시 한번 참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광고이기에... 웰콤 이기에... 또 웰콤의 건물 때문에도...
외부인인 전 이제 내부에 구경하러 조차 들어갈 수 없겠지만.. ㅡ.ㅜ
용의주도 미스신 영화를 보다가 한예슬의 사무실로 나오는 곳을 보면서...
어디인지 실내가 참 웰콤스럽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영화 마지막 쯤에서 인가... welcomm 이란 글씨가 스치는 것을 보고선...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그 김에 생각이 나서 검색해 보는데...
홈페이지가 없는 탓에 무언가 웰콤을 느끼고 공유하기엔 참으로 어렵네요...
어찌어찌 하다 보니 이곳까지 왔습니다...
공부를 좀 열심히 해 둘껄 그랬어요...
아무리 열정이 있고 아무리 크리에이티브에 자신이 있어도, 그걸 보여줄 수 조차 없는 것이 서럽네요...
대학생 시절 공모전 몇개 이름 올렸다고 자만했나 봅니다... 이제와서 보면 경력이라고 내세우기엔 결국 아무 도움도 안되는 것 같기만 하고...
하지만 이미 지나간 시절은 지금와서 후회한다고 해도 되돌릴 수 없고, 결과물만 보는 사회에서는 앞으로의 노력을 봐 달라고 할 기회조차 없네요... 흑...
부럽습니다... 웰콤안에 계시다니.............. 다시 가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마도카 at 2008/04/07 14:54
안녕하세요 이기흔입니다. ^^ 블로그 첫 방문이네요~
멋진 블로그네요 +_+
제 블로그는 썰렁합니다 ㅎㅎ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인해 ㅎㅎ
이글루스는 개점휴업 상태구 네이버 블로그는 그나마 쪼금 쓰다가 마찬가지로 개점 휴업 ㅎㅎ;;
네이버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ussoebin 이에요~
아 나이는요.. 한국식으로 말을 한거라 75년생이랍니다. 일본에서 일한지는 3년쯤 되었구요 ^^
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8/04/07 18:48
마도카> 하하.. 반갑습니다.
마도카..라는 것은 혹시 오렌즈로드에 나오는 그 여자 주인공에서 따온 것인지요?
고등학교 시절에 무지하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종종 들러주십시오~
Commented by 마도카 at 2008/04/07 20:25
네 그 마도카 맞습니다 ^^ 제 이글루스 아이디가 madoka랍니다~
일본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_+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8/04/07 22:52
마도카> ㅎㅎ 어쩌면 4월 말쯤 한번 더 들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2박 가량 경유로...
대강의 스케줄을 보니 24일 이후 아쉽게도 도쿄돔에서 경기가 없어서 야구는 못볼 듯 싶네요.
Commented by 김한얼 at 2008/04/20 05:19
님 안녕하세요..
모토카레 엄청 좋아하는 팬입니다. ㅎㅎ
료코와 쯔요시가 만나는 역 찾다가 님 홈피와서 다이칸야마역 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힘들게 찾을줄 알았는데 덕분에 쉽게 찾아서 너무 감사해요 ㅎ
전 모토카레 7번 정도 본거 같은데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져요..저하고 너무나 코드가 잘 맞는거 같애요ㅋㅋ
일본 사세요??저도 일본 가면 꼭 다이칸야마역 놀러 갈거예요
혹시 모토카레 에 대한 정보 있으면 brayian@hanmail.net 일로좀 알려주세요 ㅋ
Commented by 요하 at 2008/05/06 11:04
번개와피뢰침을 호시탐탐 엿보고있다가 이렇게 흘러들어왔습니다~
전 새끼카피라이터구요, 이제 막 사회인이 된 햇병아리랍니다

언제나 시작은 어렵고 그 길 또한 만만치 않더군요
위안 얻을 어떤 곳을 찾고있는 요즘입니다..
Commented by 갱도령 at 2008/06/17 04:45
나 ㅍㅅ이...질렀어...메기솔4...어제 클리어...
앞으로 블루레이 무진장 지를 듯...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8/06/17 13:53
갱도령> 헷헷.. 결국은.. 메기솔이 대작은 대작인가 보오.
정발판 영문본 구입하는데 무지하게 힘들었어.
복사 + 중고시장이 판치니 자막한글화도 안해주고.. 흑..
Commented by 갱도령 at 2008/06/17 15:09
메기솔 때문에 산건 아니고..월마트에서 ㅍㅅ 구입하면 100불 상품권 주는 행사를 하길래...40기가 질렀어. 메기솔은 걍 인터넷에서 렌탈했음...블루레이 영화들만 냅다 지른상태...

그건그렇고 장가가라고 자꾸 그러지 말고 아가씨나 좀 소개를...ㄲㄲㄲㄲㄲㄲ
Commented at 2008/06/30 07: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8/07/02 09:50
소리솔솔> 깜딱 놀랐네. ㅎㅎ 누군가 했으요~~
Commented by boomini at 2008/08/12 21:08
축하드리오~
Commented at 2008/08/26 2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영실 at 2008/09/23 14:06
하하하 정말 우연히 야마시타 타츠로사마의 음악을 추적하던 중
이 곳까지 연결이 되었다네...
Commented by 승현 at 2008/09/29 13:22
괜히 민폐끼칠까봐 연락안드렸는데 잘 다녀오셨어요?
비록 입석이었지만 이승엽 경기 봤어요 ㅋㅋ 후덜덜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8/09/29 22:45
영실> 야마시타 타츠로 CD만 8장 가량 있는데.. 최근에는 크리스마스 앨범 구하셨다네~~ ^^
승현> 이것아 난 완전 매진이라 구할 생각도 안했다네. 방구석에서 TV로 보고 떠나던 마지막 날의 한신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엽 홈런은 하네다공항에서 맞이했지. 아마 그 순간이 저녁 7시 40분 가량 되었을 거야. ^^ 도쿄에서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연락 없길래 둘만 다니길 원한다 생각해서 나 역시 연락 안했다. 비가 많이와서 이번 도쿄는 좀 그랬다. 어땠니?
Commented by 라킴양 at 2008/10/10 21:37
완료했습니다. 두근두근.
Commented by 라킴양 at 2008/10/22 17:54
옥돌 축하해요~
조만간 만나요! :)
Commented by 승현 at 2008/11/04 11:11
올해는 두산 팬광고 안하나요? 삼성을 이기고 갔으면 우승하셨어야죠...
Commented by 라킴 at 2008/12/24 18:27
메리크리스마스!
옥돌이도 메리크리스마스! :)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8/12/29 22:28
라킴> 클스마스 잘 보냈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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