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29일
방명록 오픈!!
이글루스는 싸이월드나 네이버와 달리 방명록이라는 개념이 없는 전문화된 블로그 입니다.
약간의 편법으로 방명록을 오픈하고자 하오니..
제게 글을 남겨주시고픈 분들은 본 글에 덧글로서 글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좀 어려운가요??
약간의 편법으로 방명록을 오픈하고자 하오니..
제게 글을 남겨주시고픈 분들은 본 글에 덧글로서 글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 좀 어려운가요??
# by | 2006/01/29 00:56 | 방명록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0)


![Nakashima Mika - Yes [CD+DVD 초회한정반]](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3581151235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방명록 가기> <-- 방명록에 안부 남기실 분들은 여기를 클릭!!모리슨군의 핸드폰 번호가 016-***-****에서 010-3***-****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more
잘 보고 갑니다~ 호호호 즐겨찾기 추가 할게요
어떻게 보는지도 잘 모르겠삼
인스턴트에 익숙한 싸이세대라오~
하여간 반가워용~ㅋㅋㅋ^^
담당하시는 뭐통신사 거시기서비스 광고는 정말 오리무중입니다...
웰콤.장춘동지점.ㅂㅈㅎ.
jjay님의 블로그에서 조재승 사장님 이름 보고 타고 넘어왔나이다.
한길입니다.
잘 지내세요?
어허 좁도다.. 아버님 TV에서 볼때마다 네 생각나곤 했는데.. 잘 지내지?
역시 !
포니를 사드릴 돈은 없고..ㅠㅠ여튼 짱구를 굴려보겠습니다!!!!!!! 오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웰콤에 있었더라면 고음불가 송이라도 불러 드렸을텐데 흐흐
강건너 사는 아낙네...
저도 NOTEBOOK STAND 사려고 했었는데~ 가격이..ㅡ,.ㅡ;
지름신 조심하세요~~~~~
메신저 접속하면...연락해...
옛~날에 모리슨님의 딸기모찌 포스팅에 감명받아 이번 일본여행에서 사오려 했는데 저는 일때문에 홋카이도에서 좌절하고, 여행을 계속하는 친구들에게 부탁했는데 나리타 공항 분점에서는 매실모찌와 딸기크림빵[...] 밖에 없다면서 친구가 매실모찌만 사다줬답니다. T^T 그런데 매실모찌도 맛이 훌륭하네요- 딸기 모찌를 못먹은게 아쉽긴 하지만 나중에 다시 갈수도 있으니...
뜬금없이 이렇게 글남기는건 뭐랄까 제 여행동기를 부여해주신분인지라 보고해보고 싶었어요 ^^;;;
[덧]어째 집 이사오신곳 설명이 저희집이랑 매우 가까워보이는데요 ^^;; 성수1가에 사시나요?
번개와 피뢰침님 블로그를 통해서 방문했어요.
링크걸기 신고합니다. 혹여 싫으시다면 제 이글루에 글을 올려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
장충동 웰콤 근처 모 광고회사 다니는 광고인입니다..ㅎㅎ
밥먹으러 나오다가 볼 수도 있겠군요!
여기저기 웹서핑하다가 발견, 재미있어서 구경했어요^^
웰콤 광고 관심있게 보구 있는데.. 항상 멋진 광고 기대할께요!!
근데 전 얼굴도 모르니 어쩌죠? 후후.. 아는 척 하기 어렵겠는 걸요~
학교 과제로 '웰콤'에 대해서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글들을 대충읽어봤는데요~
현재 '웰콤'에서 일하고 계신건가요?
'웰콤' 대표이사이신 문애란 대표님과 인터뷰를 하고 싶은데
(아주 바쁘신 분이라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꼭 하고싶어요! ㅠ_ㅠ)
'웰콤' 홈페이지도 없고 전화번호도 없고 아무것도 알 수가 없네요~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_ㅠ
혹시라도 바쁘지 않으시다면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제 연락처를 남깁니다 011-9171-0138 이구요~
문자로라도 연락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_ㅠ
그럼 안녕히 계세요 ^ㅡ^
클릭 클릭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봄이에요.
제발 그렇다고 희망을 주시옵소서.
이제 교정 넘기고 들어갑니다
푹 쉬세요 ^^
님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제가 글을 빈공간에 남겨야 하는 의미를 몰라서 쓰다 말았으니 참고하세요~
두산베어스 선수용모자 2만원에 구매할수 있다는 글 보고 문의드려요..
어디서 사는거에요?
알려주세요...lynchmop@naver.com 으로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산 베어스 골수팬이라 꼭 사고싶네요..
너의 그 R4가 유용 할 수 있도록, 훌륭한 사이트들을 소개하마...
1. http://www.ndsthemes.com/index.php?p=browse&type=Both&cat=33
→ NDSL내의 R4 바탕화면을 바꿀 수 있는 파일들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
2. http://frozen-roms.net/?cat=6
→ 겜 롬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
3. http://nds.anotherworld.co.kr/
→ 다운 받는 겜들을 찾아 볼 수 있는 리스트가 있는 사이트
(2번과 3번의 게임 번호는 서로 일치함 / 어쩌다 하나 틀림...ㅡ,.ㅡ)
[※ 기타: R4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카페...(가입해서 읽어 보면 좋음)]
4. http://cafe.naver.com/downroms
5. http://cafe.naver.com/nintendouser.cafe
6. http://cafe.naver.com/cafegba
7. http://cafe.naver.com/nintendostory
재훈형 스타일이 함부로 알려주는 거 싫어하는데 너는 알려줘야 할 것 같은데..
다음에 오면 이메일 써놓고 가. 연락줄께~
오늘아부지랑통화했슴당!!! ^ㅡ^
저도모르게 주책없이 자꾸만눈물이나와서. 혼났어요.ㅋㅋㅋ
아무래도.어제.여기들어와서징징댔던게 효과가...이히히..
암턴!!! 감사드리구요~
저두실장님한테전화받았다고요.. 자랑하고갑니닷.
아이폰사셨다고자랑하시던데...
울...기계치아부지...아이폰충전은.. 잘...하시겠죠?? 으흐흐..
전 호주 시드니에서 조그만 (그래도 한국인으로는 유일한^^) 영상 제작사(주로 디지탈 비디오)를 하고 있습니다. AE의 일이 날이 갈수록 힘들다고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보아온 광고계의 AE라는 직업은 그리 쉬운 자리가 아닌 듯 싶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을 한자리를 지킨신 것으로 보아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 생각 됩니다. 더 중요한 건, 하시는 일에 열정이 있으시기 때문이라 생각 됩니다.
저도 예전에는 현지촬영코디업을 한적 있습니다. 한 6~7년 정도(적지않은 편수의 일들을 했지요).. 너무 일에만 몰두하고 비지네스를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성공(?)은 못 했습니다. 경영을 전공했던 제가 참으로 우연하 계기로 코디일을 통해 영상과 인연이 된 뒤, 영상에 꿈을 두게 되었고, 그 뒤 비디오 제작사로 전환한 뒤 지금까지, 나름데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영상일과 한께한 시간이 어느덧 13년이 넘은것 같네요...
님의 글을 읽으며 문득 "사랑하는 일"이라는 말과 "꿈"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봤습니다. 모두에게는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사는 거 겠지요..
열심히 하시고, 원하시는 꿈을 꼭(!) 이루길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현제는 힘들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언제 호주에 다시 오시는 길이 있으시면, 그리고 인연이 닿는 다면, 차라도 한잔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PS>
실례가 아니라면 한만디 전하고 싶습니다.
코디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모든 분들이 늘 동료가 아닌 적(?)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더군요. 계중에는 정말로 일을 사랑하고, 일을 위해 동료로 함께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물론, 님은 안 그러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다음번 해외촬영에서는 좀더 동료로서 믿음을 가지져 주시면, 더 나은 결과를 얻으실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분명히 코디(co-ordinator)도 스텝 타이틀 중 하나 아닌가요?
제가 혹시 주제 넘은 말씀을 드렸다면 이해해 주시기 바람니다. 그런 뜻으로 드린 말씀은 아니예요..^^ 단지, 힘든 해외촬영에서, 모두가 좀더 나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램 뿐입니다...
늘 즐거운 삶, 성공하는 삶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멀리서 지나던 이가...
비슷한 업계에 계셨고, 물론 지금도 연관된 부분이 많다보니 앞으로 이래저래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보이네요. 제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세요. 종종 뵙겠습니다!
보험도. 아파트도. 은행도. 너무 어렵습니다
산에 들어가고 싶은 맘입니다.
형에게 투정부릴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 놀러가겠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더 크고.. 그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야 할텐데 말야.
그런 2008년이 곧 온다!!
동국대를 다녔기에 매일 웰콤을 바라다 보며 지냈었는데... 졸업 후 쉬고있는 지금은 그때보다 웰콤 보기가 어렵네요...
참 가까이 살고 있는데도 말이죠... (버티고개 삽니다... ^^;;)
5년여 전 쯤에 우연한 기회로 내부를 살짝 구경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도 바뀐것은 없겠죠?
그래도 다시 한번 참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광고이기에... 웰콤 이기에... 또 웰콤의 건물 때문에도...
외부인인 전 이제 내부에 구경하러 조차 들어갈 수 없겠지만.. ㅡ.ㅜ
용의주도 미스신 영화를 보다가 한예슬의 사무실로 나오는 곳을 보면서...
어디인지 실내가 참 웰콤스럽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영화 마지막 쯤에서 인가... welcomm 이란 글씨가 스치는 것을 보고선...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그 김에 생각이 나서 검색해 보는데...
홈페이지가 없는 탓에 무언가 웰콤을 느끼고 공유하기엔 참으로 어렵네요...
어찌어찌 하다 보니 이곳까지 왔습니다...
공부를 좀 열심히 해 둘껄 그랬어요...
아무리 열정이 있고 아무리 크리에이티브에 자신이 있어도, 그걸 보여줄 수 조차 없는 것이 서럽네요...
대학생 시절 공모전 몇개 이름 올렸다고 자만했나 봅니다... 이제와서 보면 경력이라고 내세우기엔 결국 아무 도움도 안되는 것 같기만 하고...
하지만 이미 지나간 시절은 지금와서 후회한다고 해도 되돌릴 수 없고, 결과물만 보는 사회에서는 앞으로의 노력을 봐 달라고 할 기회조차 없네요... 흑...
부럽습니다... 웰콤안에 계시다니.............. 다시 가보고 싶네요...
멋진 블로그네요 +_+
제 블로그는 썰렁합니다 ㅎㅎ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인해 ㅎㅎ
이글루스는 개점휴업 상태구 네이버 블로그는 그나마 쪼금 쓰다가 마찬가지로 개점 휴업 ㅎㅎ;;
네이버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ussoebin 이에요~
아 나이는요.. 한국식으로 말을 한거라 75년생이랍니다. 일본에서 일한지는 3년쯤 되었구요 ^^
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마도카..라는 것은 혹시 오렌즈로드에 나오는 그 여자 주인공에서 따온 것인지요?
고등학교 시절에 무지하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종종 들러주십시오~
일본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_+
대강의 스케줄을 보니 24일 이후 아쉽게도 도쿄돔에서 경기가 없어서 야구는 못볼 듯 싶네요.
모토카레 엄청 좋아하는 팬입니다. ㅎㅎ
료코와 쯔요시가 만나는 역 찾다가 님 홈피와서 다이칸야마역 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힘들게 찾을줄 알았는데 덕분에 쉽게 찾아서 너무 감사해요 ㅎ
전 모토카레 7번 정도 본거 같은데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져요..저하고 너무나 코드가 잘 맞는거 같애요ㅋㅋ
일본 사세요??저도 일본 가면 꼭 다이칸야마역 놀러 갈거예요
혹시 모토카레 에 대한 정보 있으면 brayian@hanmail.net 일로좀 알려주세요 ㅋ
전 새끼카피라이터구요, 이제 막 사회인이 된 햇병아리랍니다
언제나 시작은 어렵고 그 길 또한 만만치 않더군요
위안 얻을 어떤 곳을 찾고있는 요즘입니다..
앞으로 블루레이 무진장 지를 듯...
정발판 영문본 구입하는데 무지하게 힘들었어.
복사 + 중고시장이 판치니 자막한글화도 안해주고.. 흑..
그건그렇고 장가가라고 자꾸 그러지 말고 아가씨나 좀 소개를...ㄲㄲㄲㄲㄲㄲ
이 곳까지 연결이 되었다네...
비록 입석이었지만 이승엽 경기 봤어요 ㅋㅋ 후덜덜
승현> 이것아 난 완전 매진이라 구할 생각도 안했다네. 방구석에서 TV로 보고 떠나던 마지막 날의 한신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엽 홈런은 하네다공항에서 맞이했지. 아마 그 순간이 저녁 7시 40분 가량 되었을 거야. ^^ 도쿄에서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연락 없길래 둘만 다니길 원한다 생각해서 나 역시 연락 안했다. 비가 많이와서 이번 도쿄는 좀 그랬다. 어땠니?
조만간 만나요! :)
옥돌이도 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