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Wii 새로운 식구되다.
갈끔하게 생긴 위.. 2인용 세트.
* 눈차크 두개. 위모트 2개, 처음만나는 위, 위 스포츠까지..
물론 중고로 19만원에 구매. 딱 적당한 가격 또는 잘 산 가격.
새것으로 구매하기에는 시장에 물건이 넘쳐나는지라..
* 추가로 재퍼, 아나로그패드, 마리오갤럭시와 바이오하자드 구입

왜 넘쳐날까?
답은 할.게.없.어.서

내 경우는 환율의 영향으로 더 비싸지기 전에 사둬야지.
겨울에는 Wii fit이 나올 거야.. 라는 인식이 강해서 구입했다고나 할까..

막상 구입해 보니 독자적인 코드까지 만들어서 한글화만 시키겠다던 닌텐도는..
환율의 영향도 클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제가 난무하는 것에 대해..
분명 더 이상의 소프트웨어 로컬화를 시키는 것이 손실을 키우는 것이라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매니아 보다는 가족들 위주의 소프트만 발매하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는 일.
한국의 시장 자체가 그리 만든 것을.. 철수해도 시원찮은데 이렇게 로컬화 해주는 것을 고마워해야 할지도 모른다.

사실 PS2가 정발되던 2002년 전만 하더라도..
국내 게임시장은 일본산 기기에.. 일본판 소프트웨어외엔 사용할 수밖에 없던지라..
게이머들은 분명 엄청난 돈을 지불해 가면서 일본어를 낯설어 하며 플레이 할 수밖에 없었던 걸 아시는가?







정발판 Wii는 게임뷰크도 이용할 수 없고..
사용할 수 있느 소프트웨어도 한계가 있다.
* Wiikey2가 나오면서 나 역시도 유혹을 받고 있는 중.

보는 바와 같이..
Mii놀이 하면서 놀고 있는게 지금 Wii의 현실이다.
* 울 가족과 종종 놀러오는 맏딸양 졍~

다운받아서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Wii채널을 강화하던지..
로컬 소프트웨어를 일본판과 마찬가지로 빠르게 응답하게 해주던지..
게임큐브만이라도 일판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던지..

아 정말.. Wii 대 실망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오 갤럭시 하나때문이라도 점수는 좀 주고 싶고나.

by 모리슨 | 2008/10/13 11:42 | 기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addirector.egloos.com/tb/46677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쏘짱 at 2008/10/20 17:08
그래도, 갤럭시는 잘 만들었자나.. 뾰로롱 뾰로롱 별 먹는 소리가 좋아..
Commented by 맏딸 at 2008/10/21 18:03
여드름 없앴는데....



지워줘 ㅠ_ㅠ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8/10/22 15:04
맏딸> 니가 만들고 간겨... 왜 이러시남~
Commented by 갱도령 at 2008/10/25 13:38
우이 채널이 강화될리가 없지. 현재 닌텐토 코리아가 하는 짓을 보면...
우이 정발은 걍 일년에 닌텐도 겜 한두개 한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하면 속 편할 것임...
Commented by 모리슨 at 2008/10/25 19:02
갱도령> 강화될리가 없다는 것도 분명 생각하고 있지. 그럴바에야 정발을 왜 했는지가 쩝~
그래도 항상 한글판을 내주고 있다는 것에 대해 위안을 삼고 있지만..
정말 이렇게 되고 있다면 나 역시 wiikey2를 장착하는 걸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듯.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