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으로 FAN을 찍다



회사內 사진동아리 '결순'의 원정장군께서 찍은 사진.
내 뒤에서 올림푸스의 새로운 PEN으로 골수 FAN을 찍은 모양이랄까?

아주 간만에 즐겨본 야구장.
그리고 최준석의 홈런과 함께 시원한 하늘을 맘껏 즐겼다.

나 역시 하루키 처럼 갑자기 소설을 쓰고 싶어졌다면 믿을까?

by 모리슨 | 2009/08/04 16:25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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