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풍경



아들과 함께..

낯섬이 익숙함이 되고..
내 혼자만의 자유시간이 아들에게 필요한 시간이 되고..
주말이 더이상 그 시절의 주말이 아니건만..
피곤해도 좋으니 이 순간이 오래가길 기도해 본다.

by 모리슨 | 2009/08/17 23:51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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